만화볼땐 지나쳐버렸는데 시간이 지나 지금에야 어디서 봤던 기분이 들고 생각났다.
영화 엑소시스트에서 신부앞에서 소녀가 십자가로 퍽퍽 자기 성기를 박던 모습.
당시엔 굉장히 무서웠다. -_- 얼굴도 그랬지만 목소리도...거기다가 침대위에서 혼자 발광하는 모습이... 꿈에 나올까봐 덜덜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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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엑소시스트에서 신부앞에서 소녀가 십자가로 퍽퍽 자기 성기를 박던 모습.
당시엔 굉장히 무서웠다. -_- 얼굴도 그랬지만 목소리도...거기다가 침대위에서 혼자 발광하는 모습이... 꿈에 나올까봐 덜덜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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